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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중앙일보 기사: 인턴십 토털 서비스 ‘챌린지투 USA 21’ 김창욱 대표 “미국 기업 인턴십 힘껏 돕겠다”

인턴십 토털 서비스 ‘챌린지투USA 21’ 김창욱 대표 “미국 기업 인턴십 힘껏 돕겠다”
[LA중앙일보] 기사입력: 11.17.09

“한국 대학생들이 보다 더 많이 미국으로 와서 선진문물을 제대로 익혀서 21세기 한국의 발전 엔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가족같이 힘껏 돕겠습니다.”

한국 대학생들에게 미국 기업의 일자리 제공은 물론 뉴욕 JFK 공항 픽업 뉴욕지역 홈스테이 소개까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회사’가 오픈했다.

2008년 한ㆍ미 양국정부가 합의한 ‘한국 대학생 연수취업(WEST= Work English Study and Travel)’ 프로그램 시행을 계기로 설립된 ‘챌린지 투 유에스에이 21′(Challenge to USA 21ㆍ사장 김 창욱ㆍ사진)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WEST 참가자를 포함한 한국의 모든 대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문을 열었다.

김 사장은 “기존의 인턴십 알선 회사는 일자리 소개 미 입국비자 수속 대행 등 제한된 서비스만 제공했는데 챌린지 투 USA는 미국 여행가이드 영어인터뷰 요령 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 미국속의 한국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인턴십을 비롯 풀 타임 파트타임 잡을 마련해 주는 업무도 함께 할 계획이다

지난 30여년간 언론계서 일해온 김 사장은 99년부터 뉴욕 중앙일보 편집국장-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미 주류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아시안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젊은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알선 사업을 펼쳐왔다.

이같은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의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광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 그의 포부다.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교환 연수 비자(J1)를 받고 12개월간 미국에서 일할 수 있다.

한편 김사장은 다년간 언론계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PR 전문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기업 이미지i상품 홍보를 위한 PR기사 작성-기자 회견-프레스 릴리스 대행 로고-광고-웹사이트 디자인 등을 하나로 묶는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www.ctu21.org ▷문의:(917)916-7218

장병희 기자